X

[포토] 광진구, '아차산 숲과 쉼' 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9.29 20:51:35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포토] 광진구, '아차산 숲과 쉼' 운영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아차산 어울림광장에서 야외도서관 ‘아차산 숲과 쉼’을 운영한다.

행사 첫날인 10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독서동아리 한마당’이 열린다. 동아리 체험 부스를 비롯해 팹라이브러리, 이동식 도서관 ‘라이브러리 다마스’, ‘원북 위드(One Book with) 광진’ 등 주민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이어 10월 2일 저녁 7시부터 ‘숲속 영화관’이 운영된다. 대형 스크린과 캠핑 의자가 마련된 야외 공간에서 전체관람가 영화인 <마이펫의 이중생활2>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들의 안전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영화 상영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20명까지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연휴 주말인 10월 3일과 4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5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 빈백존, 캠핑존, 북바구니, 파라솔 공간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으며, 야외 낭독회와 필사 등 독서 프로그램을 비롯해 에코백 만들기, 비즈 책갈피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과 숲속 음악회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싱잉볼 요가, 퍼피 요가, 어반스케치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아차산 숲과 쉼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광진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