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 진료분을 대상으로 하며 ▲Stroke Unit(뇌졸중 집중치료실) 구성여부 ▲병원도착 60분 이내 정맥내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도착 120분 이내 동맥내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등 평가지표로 구성되었다.
서울의료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 평균(85.17점) 및 종합점수 종별 평균(82.22점)을 상회하는 99.1점으로 1등급을 받았으며, 급성기 뇌졸중을 포함하여 결핵, 폐렴, 관상동맥우회술, 신생아중환자실 등 적정성평가 항목 19개 영역에서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김석연 의료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은 서울의료원의 진료 역량과 시스템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뇌졸중을 비롯한 중증·응급질환에 대한 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