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신세계푸드(031440)가 2분기 외형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개선됐다.
신세계푸드(031440)는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714억원으로 5.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42억원으로 179.6% 불어났다.
이에 따라 상반기 영업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3% 늘었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7301억원으로 5.9% 줄었다. 당기순익은 196억원으로 100% 불어났다.
신세계푸드는 수익성 강화를 위한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원가개선, 판매관리비 효율 집행, 저수익 사업장 개선 등의 효과로 영업 이익 증가를 기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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