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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스노보드를 타다 길을 잃었다”며 직접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도경 산악 구조대는 즉시 수색에 나섰고 약 4시간 만인 오후 10시 30분께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경찰 조사 결과 아사히카와시에 거주 중인 A씨는 산악 지형의 자연설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는 ‘백컨트리 스노보드’를 하던 중 조난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power by perplexity
해발 2,291m 산악 지형서 조난
백컨트리 스노보드 중 길 잃어
구조대 수색 4시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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