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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인 네트워크는 강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다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기구다. 앞으로 1년간 ▲미디어아트, 사진 등 전시회 운영 ▲공예, 페이스페인팅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강서구는 이날 발대식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예술인 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난 1기 활동 소감에서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 나가 공연을 하는 등 참여 기회를 얻고 싶다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제2기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청년예술인 네트워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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