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상호금융, 청양 블루베리 농가 수해복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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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07.24 20:59:49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23일 폭우로 인하여 침수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군 대신면 관내 블루베리 농가의 수해복구를 위한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상호금융 소속 임직원 30여 명은 비닐하우스 정리 작업과 하우스 내 토사 제거 작업을 수행하였으며, 수해 농가가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전력을 다했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농업 현장을 직접 마주하니 우리 농업인들의 참담한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농협상호금융은 긴급 생활 안정자금과 이자납입 유예 등 다방면의 금융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은 물론, 수해복구 활동과 구호물품 지원에도 힘쓰며 피해 농업인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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