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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프리쇼를 거쳐 관람객을 빛의 세계로 인도하는 ‘웰컴 라이트’부터, 인터렉티브 기술이 적용된 ‘판다 밸리’, ‘판다 드림’, ‘판다 포레스트’ 등 총 8개의 테마 존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스스로 이야기를 완성해 가는 몰입형 스토리텔링을 구현했다.
회사 측은 “특히 판다 정글의 플랜테리어 연출, 아이스 판다의 아나몰픽 영상, 판다 하우스의 생활 가구 속 미디어 연출 등은 닷밀만의 비주얼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닷밀은 디지털 미디어와 관람객의 신체 활동이 결합된 피지컬 체험형 콘텐츠 비중을 대폭 늘렸다. 대형 에어바운스, 모래를 활용한 바다 체험, 스툴을 활용한 인터렉션 등은 기술과 사람이 교감하는 경험 디자인에 집중해 온 닷밀만의 철학을 담았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정해운 대표는 “안성 스타필드에서 검증된 ‘글로우 사파리’의 흥행 IP에 닷밀의 공간 솔루션 역량을 총동원해 대구 이월드만의 차별화된 몰입 공간을 구축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영남권 지역민들에게 실감 미디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 나아가 닷밀의 공간 솔루션 사업이 국내외 문화 공간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