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외국인 고객 목소리 듣는다…'찾아가는 고객경청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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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정훈 기자]KT(030200)(대표이사 박윤영)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외국인주민센터에서 ‘제4회 고객경청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T 영업본부장 권희근 전무, Customer부문장 박현진 부사장(고객보호365TF장), KT Customer전략본부장 최세준 상무 등이 참석했다.
 | | (사진=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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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러시아,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미얀마, 네팔,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10개국 출신의 국내 체류 외국인 및 귀화 시민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요금제 가입·이용, 고객센터 상담, 매장 방문 등 국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며 느낀 불편함과 개선점 등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KT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현장의 의견들을 유관 부서 검토를 거쳐 고객 보호 및 서비스 개선 과제로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