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티앤알바이오팹(24671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약 90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32.70% 줄였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270억원으로 같은 기간 453.32%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348억원으로 적자 폭이 353.76% 확대됐다.
회사 측은 “종속기업의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이 감소했다”며 “현금유출이 없는 복합금융상품의 평가에 대한 손실금액 증가로 인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