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경제지주, 우리 쌀 가공식품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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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2.09 19:45:4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에서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비서’ 서비스는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행정정보를 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디지털 공공서비스로, 현재 ▲ 건강검진 ▲ 운전면허 적성검사 갱신 등 총 111종의 행정정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농협상호금융은 올해 안에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NH콕뱅크」와 연계할 계획이다.

정재헌 상호금융 디지털사업본부장은 “NH콕뱅크는 이용고객의 공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농협은 행정안전부와의 협력을 통해 NH콕뱅크 내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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