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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원 채무설에 대해서는 “부채가 0원”이라고 신 의원은 전했다. 그는 “저희 홈페이지에 가면 매 분기, 또 매년 연말에 선관위에 재정 상황을 보고한다”며 “심지어 차입금만 0인 게 아니라 정산해야 될 사후 정산금도 없다. 무차입 정당”이라고 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이 빚져서 민주당에 덕 보려고 한다는 식의 이야기는 가짜뉴스”라고 재차 강조했다.
공동대표론에 대해서는 황운하 의원의 개인 의견이라고 했다. 신 의원은 “조국 대표도 우리도 너무 황당했다”며 “황운하 의원이 BBS에서 너무 앞서갔다”고 설명했다. 조 대표도 황 의원에게 엄중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신 의원은 이번 합당 제안과 관련해 혁신당 내부에서 아직 토론 중이라고 전했다. 혁신당이 그동안 공언해 온 대로 ‘바깥 쇄빙선’ 역할을 할지, 본선에 올라 혁신 엔진 역할을 할지에 대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한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월 22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을 향해 공개적으로 합당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당시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우리와 합칩시다”라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따로 치를 이유가 없다”는 취지로 실무 협의 착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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