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알멕(35432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9.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49억원으로 같은 기간 적자 폭을 105.5% 확대했다.
회사 측은 “전기차부품 매출액 증가에 따라 매출액, 영업이익,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이 증가했다”면서도 “일시적 종속회사 파생상품처분영향에 따라 영업 외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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