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런 커뮤니케이션 특강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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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왼쪽)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50플러스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서울런 커뮤니케이션 특강’에 참석해 한석준 아나운서 및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어떤 환경에서 출발했든 자신의 노력과 재능으로 미래를 만들어갈 기회가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 서울런을 시작한 이유”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