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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재곤(오른쪽)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의장이 13일 대전 BMK웨딩홀에서 당선증을 전달받고 있다.
부문별로 대의원회 의장에 오재곤(전남 함평·영광·장성), 관리위원회 위원장에 이기홍(대구 군위), 대의원회 감사에 이병헌(충남 천안)·최영길(경기 포천), 경남지역 관리위원 보궐선거에 김진보(경남 김해·울산·부산), 전북지역 관리위원 보궐선거에 이성철(전북 장수·무주)씨가 각각 당선됐다.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오재곤 의장은 “대의원회는 전국 한돈 농가와 한돈 산업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며 “농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당선된 대의원회 의장·감사·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2025년 11월 14일부터 2027년 11월 11일까지이며, 관리위원 보궐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2025년 11월 13일부터 2027년 11월 11일까지이다. (사진=한돈자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