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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의 1분기 합산 유럽 점유율은 7.4%로 전년비 0.5%포인트 줄었다.
이 기간 가장 많이 팔린 현대차는 투싼으로 3만3921대를 기록했다. 이어 코나 2만1920대, i20 1만5413대 순이었다.
친환경차 판매 순위는 투싼(2만186대), 코나(1만8045대), 인스터(캐스퍼 일렉트릭·7443대) 순이었다.
또한 현대차·기아는 3월 유럽에서 전년 대비 5.5% 증가한 11만6827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5만3407대(6.5%↑), 기아 6만3420대(4.7%↑)다.
3월 유럽 전체 시장 판매량은 158만1169대로 전년 대비 11.1% 늘었다.
이 기간 현대차·기아의 합산 점유율은 7.4%로 전년 대비 0.4%포인트 감소했다.
3월 현대차 투싼이 1만5444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코나 9568대, i20 7006대 순이었다.
친환경차는 투싼이 9317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코나 8003대, 인스터(캐스퍼 일렉트릭) 3053대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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