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필시네마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구장에서 야구 경기 그 이상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특별 이벤트다.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과 24일 경기가 끝난 뒤 중앙테이블석을 개방해 전광판으로 영화를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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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한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하츄핑 캔디가 제공된다. 특히 5일 관람객 전원에게는 티니핑 리유저블백도 추가로 증정한다.
상영작은 올해 1월 개봉해 큰 울림을 주었던 영화 ‘슈가’다. ‘슈가’는 난치병인 1형 당뇨를 앓는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병마를 꿋꿋이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가족 영화이다. 이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자 모티브가 된 정소명 군이 5일 어린이날 시구자로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