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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대학생 인턴들의 한 달간 행정·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느낀 점이나 구청에 바라는 점, 정책 개선 방향 등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부터 공유 킥보드 관리 대책, 안심 골목길 조성, 공용주차장 확대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활동 소감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한 달간의 인턴을 통해 학생 모두가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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