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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실장은 1995년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자치부 지방세정담당관실 서기관, 행정안전부 조직실 제도총괄과장,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 공기업과장 등을 지냈다.
2016년에는 기획재정담당관에 올랐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기획운영국장, 안전예방정책실 안전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송 신임 실장은 1997년 41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행정안전부 지방경쟁력지원과장, 주소정책과장, 행정자치부 지방세특례제도과장 등을 거쳤다.
교부세과장을 지낸 이후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부산시 기획조정실장,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세제국장 등 다양한 경력도 쌓았다.
행안부 관계자는 “성별과 무관하게 능력과 전문성 위주의 인사가 이뤄졌다”며 “주요 직위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핵심 정책을 잘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서비스국장도 인공지능정부실장으로 전보했다.
황 신임 실장은 1995년 31회 기술고시에 합격해 행정안전부 정보화 팀장, 지식제도 과장, 정보화지원 과장, 정보보호정책 과장, 감사담당관실 서기관, 전자정부정책 과장 등을 지냈다.
이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장과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국 공공지능정책관, 재난안전정보센터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소프트웨어 정책관, 행안부 디지털 정부 혁신실 공공서비스국장, 인공지능정부실 인공지능정부서비스 국장 등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