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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농업인 복지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복지·스마트·경영지원의 3대 핵심축을 중심으로 농업·농촌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문화복지센터 확충, 농촌왕진버스 확대, 스마트농기계 보급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미래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다각적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 농협은 지역문화복지센터 700개소, 재가노인복지센터 19개소를 운영하며 농업인과 지역주민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농촌왕진버스’는 한 해 15만 명 이상이 이용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연간 40회 상영하며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스마트농기계 구입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 한국농수산대학교와 협력한 청년농업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부터 유통·소비까지 아우르는 농산업 밸류체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 농협은 농축협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위해 총 16조 원 규모의 자금지원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 법무·세무 지원도 6,300여 건 이상 수행하고 있다.
□ 채권관리119센터’및‘연체관리TF팀’을 신설해 연체율 관리와 부실채권 매각을 체계화하고 있다.
농협은 “행복한 농촌, 성장하는 농축협”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복지·기술·경영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농업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강호동 회장은“농업인이 행복해야 농업과 농촌이 지속된다”며,“농협은 현장 중심의 지원과 혁신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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