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박원주 기자] “TV 수요가 정체된 상황 속에서 업체 간 경쟁이 심화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들어 당사 TV 하드웨어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감소했다. 하지만 웹OS 플랫폼 사업은 경쟁 치열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최근 3년간 7000만대의 사업 모수를 더해 2025년 현재 2억6000만대 달성하며 생태계를 확장 중이다. 지난해 말 기준 매출도 1조원을 돌파했다.
2030년까지 현재 대비 두배 이상의 사업 모수 물량 확보하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광고 및 콘텐츠 매출 확대도 가속화해 나가고자 한다.”
…2025년 3분기 LG전자(066570) 컨퍼런스 콜.
 | |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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