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브랜드 반스(VANS)를 보유하고 있는 의류 및 신발 제조 기업인 VF(VFC)는 30일(현지 시간) 장 전에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을 내며 회사의 구조조정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가 논평했다.
회사는 18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전망치 17억달러를 상회했다.
주당순손실은 24센트를 기록해, 전망치보다 손실 폭이 작았다.
또, 2분기 매출은 지난해 대비 2~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조정 영업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브래컨 데럴은 회사가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테이블을 재정비했으며 이제 곧 성장 단계로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VF의 주가는 오전 8시 31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20.32% 급등해 14.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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