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엔피(291230)가 위지윅스튜디오와의 합병에 따라 조재덕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엔피는 기존 백승업·최지훈 공동대표가 사임하고 조재덕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엔피를 존속회사, 위지윅스튜디오를 소멸회사로 하는 흡수합병에 따른 것이다. 백승업·최지훈 전 공동대표는 이날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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