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권영국 정의당 대표, 연대회의사 대선후보로 선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황병서 기자I 2025.04.30 20:35:58

권영국, 70.5% 득표…투표율 85.7%
오는 1일 광화문 광장서 공식 출마 선언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사회대전환 대선 연대회의’가 권영국 정의당 대표를 대선후보로 최종 선출했다.

연대회의는 30일 오후 8시 대선후보 선출 결과 발표에서 권 대표가 70.5%를 득표해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29.5%)을 제치고 대선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전체 유권자 수는 7559명이다. 투표율은 85.7%를 기록했다. 경선 투표 기간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앞서 정의당은 지난 12~13일 전국위원회·당대회에서 정의당·노동당·녹색당·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사회대전환 대선 연대회의에서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권 대표는 내달 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의 광화문 해태동상 앞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 정의당 농성텐트를 찾아 권영국 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