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이렘(009730)은 보통주 9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이번 감자 대상은 보통주 6452만4301주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보통주 7258만9838주에서 감자 후 806만5537주로 감소한다. 자본금은 감자 전 362억9491만원에서 감자 후 40억3276만원으로 줄어든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6월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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