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든든한 보험]
교보생명 ''교보치매·간병안심보험(무배당)''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교보생명은 치매 단계별 보장을 한층 강화한 ‘교보치매·간병안심보험(무배당)’을 판매 중이다. 해당 상품은 치매와 장기요양등급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재가급여·시설급여, 간병인 사용, 통합재해진단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 기간은 5·10·15·20년납 중 선택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종신이다. 특약 가입 시 중증 치매는 물론 경도·중등도치매가 발생해도 진단보험금(일시금)과 함께 매월 생활자금을 평생 지급한다. 생활자금을 받다가 조기에 사망해도 최소 3년(36회) 동안 지급한다.. 1구좌 가입액이 1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1000만원의 진단보험금을 지급하고 매월 25만원의 생활자금도 받을 수 있다.
특약을 통해 장기요양등급(1~5등급) 판정 후 재가급여나 시설급여, 주·야간보호, 방문요양을 이용하면 매일 또는 매월 이용수당을 보장한다. 인지지원등급만 받아도 진단보험금 지급과 재가급여, 주·야간보호 이용을 보장하는 특약도 신설했다. 입원간병인사용특약을 통해 실손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간병인 비용도 매일(1회 입원당 180일 한도) 보장한다. 비 갱신형 특약으로 일반형과 체증형 중 선택 가능하다. 저해약환급금형 구조로 보험료 납입기간에 일반형보다 해약환급금이 적은 대신 동일한 보장을 더 낮은 보험료로 준비할 수 있다. 여기에 월 보험료 3만원 이상 가입 시평상 시 건강관리부터 치매와 장기간병상태(LTC·Long Term Care) 단계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보New헬스케어서비스 치매·간병특화형’을 제공한다.
 | | 교보생명 ‘교보치매간병안심보험’.(사진=교보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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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보생명 CI.(사진=교보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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