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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동구,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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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28 18:56:5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상일미디어고등학교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서울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단’ 공모에 본사업단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해외 직업교육과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과 해외 취업경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내 25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사업단을 선정해 운영된다.

강동구는 2023년 말부터 상일미디어고와 사업단 공모 선정을 준비해 왔다. 2024년부터는 ‘더 베스트 강동 교육벨트 사업’을 통해 해외 셰프 초청 진로 특강, 취업역량 강화 캠프, 일본 문화체험, 방과 후 일본어 교육 등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역량을 꾸준히 높여왔다. 그 결과 상일미디어고는 2025년 예비사업단에 이어 2026년 본사업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상일미디어고의 본사업단 선정은 강동구의 교육 협력 모델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강동의 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나아가는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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