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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왈린은 고밀도 60수 면 100% 소재 제품이다. 촘촘히 짜여 있어 먼지 발생이 적다. 불순물,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고온 세탁 처리도 거쳤다. 흰색 배경에 고전적인 문양의 꽃 모양을 단색으로 표현한 ‘뜨왈 기법’을 적용했다.
오가닉 라인의 리뉴얼 제품인 ‘뉴오솔’은 3년간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유기농 면 원사를 사용했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탄소 배출과 환경 부담도 줄였다.
기능성 신소재 침구도 공개됐다. 자체 연구개발한 ‘슬립바이오라’(Sleep VIORA)는 서로 다른 기능의 실을 한 장으로 만드는 ‘환편 플레이팅 기술’을 적용했다. 이 소재를 활용한 ‘프라임 토퍼’와 ‘프라임 베개’가 신규 출시됐다. 기존 슬립앤슬립 기능성 침구류 역시 이를 반영해 개선됐다.
유경화 이브자리 디자인실 실장은 “급변하는 기후에 수면 환경이 빠르게 달라지면서 침구에서도 수면 기능과 친환경 가치를 중시하는 흐름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 소재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건강한 잠을 위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