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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상장법인 이사회 멤버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김지평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상법 개정과 지배구조 개선 방향을 중심으로, 기업 가치와 주주 이익의 균형을 고려한 이사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한국상장회사협의회 김춘 본부장이 개정 상법 주요 항목별 경영진 대응 방향과 주주 소통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사내·사외이사들이 직접 토론과 질의응답에 참여해, 변화하는 이사회 역할과 상장기업의 준비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거래소는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소통 강화를 위해 상장기업 경영진이 밸류업 공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상장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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