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法, '대장동' 김만배·유동규에 각 징역 8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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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현 기자I 2025.10.31 16:26:39
[이데일리 최오현 성가현 기자]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왼쪽)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사진=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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