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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수혁 KG제로인 대표와 남재우 선정위원장(자본시장연구원)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12일 서울시 중구 KG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대한민국 펀드어워즈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펀드 부문 시상식으로 KG제로인의 독자적인 평가 방법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용 원칙을 충실히 준수하면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자산운용사와 펀드 판매회사를 선정·시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