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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들은 A씨가 지난해 5월 수령한 전체 배상금 가운데 일부를 지금까지 의뢰인에게 전달하지 않고 사적으로 챙겼다고 주장했다.
해당 소송에는 총 2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고소장을 제출한 주민은 65명이다. 이들이 A씨로부터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배상금은 약 7700만원에 달한다.
사건을 접수한 광주 동부경찰서는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A씨에 대한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관련 진정서를 접수한 광주지방변호사회도 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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