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은 “정경호 선배님을 너무 좋아하는데 같이 무대에 올라오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어서 연기를 하긴 하는데, 항상 부끄럽기도 하고 스스로 당당하고 떳떳하지 못할까봐 걱정도 많이 한다”면서 “작품을 하면서 깨달은 건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스태프분들께 감사하고 현장을 너무 사랑한다는 거다”라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세영은 “제가 연기자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면서 “직업만족도 최상이다. 열심히 연기해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무사 노무진’으로 트로피를 손에 쥔 정경호는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자리에서 상 받는 거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무대에서 상 하나 받는 게 저희가 잘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노무사 노무진’을 같이 열심히 작업한 감독님, 작가님, 배우 등 모든 스태프를 대신해서 제가 받은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