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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금융지주는 이날 진행한 1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 2140억원의 주문을 받으며 목표액의 2배가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iM금융지주는 증액 발행은 고려하지 않고 있어 1000억원 규모로 발행이 예상된다.
희망 금리 밴드로는 3.8%~4.4% 수준의 고정 금리를 제시한 가운데 1000억원 발행 기준 4.30%로 금리를 확정했다.
신종자본증권은 만기가 정해져 있지만 발행하는 회사의 결정에 따라 연장할 수 있어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권을 의미한다.
iM금융지주는 이달 13일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 신종자본증권 대표주관은 키움증권이 맡았다.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나이스)신용평가는 iM금융지주의 신용등급을 ‘AA-’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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