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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전날 한국경제는 SH와 강동구가 JYP 신사옥 조성 예정지 앞 공원용지 1만 3261㎡를 자족지원용지로 변경해 JYP가 신사옥 조성 계획 철회를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해당 부지가 JYP 신사옥 예정지 남측과 불과 20m 떨어져 있고, 용도 변경으로 18~19층 규모 건물을 올릴 수 있게 됨에 따라 중정을 둘러싼 고리 형태로 지어질 예정인 신사옥의 경관 확보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자족지원용지로 변경된 부지는 현재 분양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JYP 신사옥에는 소속 연예인을 위한 대형 연습실과 대강당, 임직원 사무공간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들어선다. 약 800석 규모의 공연장, 포토존 등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