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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사과와 배를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24%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양파와 한우 등 국산 농축산물은 물론 가공식품과 생활용품도 최대 6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농협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가볍게 하고자 이번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하나로마트의 우리 농축산물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 선물세트 할인행사」도 16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