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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상남도 통영 곳곳을 여행 중인 다섯 촌놈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통영의 스타’ 허경환은 열심히 통영을 가이드하면서 시민들의 시선을 한껏 의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나 허경환의 바람과 달리, 양상국의 유행어 “요예(여기요)”를 외치는 통영 시민들의 인사가 들려온다. 위기 의식을 느낀 허경환은 급히 선글라스를 벗고 맨 얼굴을 드러내며 견제 모드에 들어간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양상국은 “(김해를 넘어) 경상도의 아들 양상국입니다”라면서 인사를 하고 다녀 허경환의 속을 긁는다.
이어 통영 시장에서 허경환은 다시 한번 명예 회복을 노린다. 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허경환이 앞장서 인사를 한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수상할 정도로 갑자기 몰린 팬들에 “이상한데?”, “사람 쓴 거 아냐?”라고 의심을 하면서 허경환을 놀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허경환은 “통영에서 제 얼굴만 들이대도 다 된다”, “제 얼굴이 결제다”라고 호언장담한다. 자신만만하게 페이스 결제 시도를 하는 허경환은 과연 ‘통영의 스타’ 타이틀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통영의 스타’ 허경환의 불안하고 초조한 활약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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