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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는 전국 244개 지역에 환경방사선 자동감시기를 설치해 평균 15분 간격으로 측정하고 있다. 원안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측정값은 시간당 0.059~0.212μ㏜로 평상시 자연 방사선 준위인 시간당 0.05~0.3μ㏜ 수준이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인천 강화군 해수욕장에서 평소 대비 8배(시간당 0.87μ㏜)가 넘는 방사성 준위가 계측됐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현장 조사관을 직접 파견했다. 조사 결과, 방사성 준위는 시간당 0.2μ㏜ 이내로 정상 범위에 있었다.
또 강화군 최북단 북성리 지역에 설치해 운영 중인 환경방사선감시기도 이날 오전 11시 기준 시간당 0.143μ㏜로 정상 준위임을 확인했다고 원안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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