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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우버, 로보택시 사업 확대에 100억달러 투자 예정…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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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6.04.15 19:34:59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우버(UBER)가 로보택시 사업 확대에 1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타임즈(FT)는 15일(현지 시간) 우버가 자율주행 차량 확보를 위해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고려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차량을 직접 보유하지 않는 기존 ‘자산 경량’ 플랫폼 모델에서 벗어나 로보택시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 변화로 해석된다.

우버는 바이두, 리비안, 루시드 등과 협력해 로보택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최소 28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우버가 향후 수년간 약 25억 달러를 지분 투자에, 75억 달러 이상을 차량 확보에 투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버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오전 6시 34분 기준 0.72% 상승한 73.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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