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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취임한 지 한달됐는데 응원과 격려해주셔서 별탈없이 업무를 하고 있다”라며 “AI 혁명시대 새성장, 역사를 쓰고 있는데 그 주인공이 소수의 대기업 뿐만아니라 우리 중소기업이 중심에서 주역이 되도록 해야한다는게 책임 아닌가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정부 들어 3대 메가프로젝트 등이 수천 대기업 중심으로 논의되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을 부각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뜻을 이재명 대통령께 전달드렸고 정부에서 큰 공감을 받아서 중기부도 참여하게 됐다”라고 부연했다.
이 장관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공급망 불확실성, AI 기술 발전 등으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중소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기업의 혁신과 도전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하고 국가 성장 프로젝트에 역량 있는 중소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탄소중립 대응 지원을 확대하고, 피지컬AI 기반 자율 제조 전략을 마련·추진하고 기술탈취에 대한 행정제재도 실효성 있게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은 중소기업중앙회가 매년 개최하는 중소기업계 대표적인 CEO 교류·소통 행사로, 업종·지역별 중소기업인들이 국내외 경제·사회 트렌드를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비전과 정책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중소기업과 함께, AI 3대 강국으로’를 주제로 23일 까지 제주에서 진행되며, 업종·지역별 중소기업 대표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