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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본부장 맹석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릴레이 직거래장터를 열어 물가안정 동참 및 우리 농축산물 판로 확대에 나섰다.
14일 정부서울청사 장터를 시작으로 이날 서울고등법원에서 우리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으며, 16일 강남구청, 21일 예금보험공사, 22일부터 23일까지 농협 서울본부로 이어지는 릴레이 직거래장터를 총 5회 개장할 예정이다.
이날 서울고등법원 장터에는 전국 각지의 13개 농가와 농축협이 참여해 서울경기양돈농협의 허브한돈, 구미칠곡축협의 한우, 햇과일 선물세트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선보였고, 시중 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추석을 앞둔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었다.
또한, 장터 고객을 대상으로‘농심N천심’포털 과‘농심천심국민참여단’가입을 홍보하고, 농협의 공익적 역할 및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농심천심’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맹석인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에 동참하고 농축산물 판로를 확대하고자 릴레이 직거래장터를 열고 있다.”면서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를 나누고, 우리 먹거리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맞을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울농협)
![[포토] 서울고등법원, 도농상생 추석 직거래장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5015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