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 중동 법인 ‘네이버 아라비아’는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네이버는 사우디에서 대규모 스마트시티 사업을 펼쳐 왔으며, 지난해 사우디 리야드에 중동 법인 ‘네이버 아라비아’를 설립한 바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현지 법인 인력의 안전을 위해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사우디 현지와 본사 간 실시간 핫라인도 계속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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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근무 전환하고 실시간 핫라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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