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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을 돋우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유진 구청장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든든한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올여름 폭염에도 어르신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현장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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