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서한(011370)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아산온양주복1BL공동주택건설공사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0억원으로 지난 2024년 매출액의 5.6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8일부터 2028년 12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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