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아틀라시안(TEAM)은 호실적과 연간 매출 상향을 발표하며 1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3분기(3월 마감) 매출이 17억870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16억9600만달러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EPS)은 1.75달러로, 예상치 1.33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따라 2026회계연도 전체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에서 24%로 상향했다. 그 가운데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전망도 함께 상향됐으며, 조정 기준 총마진과 영업이익률 전망 역시 개선됐다.
마이크 캐넌-브룩스 아틀라시안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이 더 크고 장기적인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AI 기반 플랫폼을 통해 팀과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려는 수요가 강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틀라시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0분 기준 23.78% 급등해 8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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