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수사본부는 김태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3차장검사를 본부장으로 하여 총 27명 규모로 출범한다.
경찰의 파견 규모는 15명으로, △총경 1명 △경정 1명 △경감 이하 13명이다.
부본부장을 맡는 고태완 총경은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강력범죄수사대 계장 등을 역임했으며, 선거 등 공공범죄, 부패범죄 분야에서 풍부한 수사경험을 갖고 있다.
경찰은 “검찰과 함께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국민적 의혹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총경 1명·경정 1명·경감 이하 13명 등 15명 파견
"국민적 의혹 신속하게 철저하게 규명"
|
6.3지방선거
-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불법행위 57건 수사… "법과 원칙 따라 엄정 대응" - '무법천지' 잠실 개표소 시위, 대체 언제까지 [사사건건] -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잠실 시위' 40대女, 구속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