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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누적 관객수 1661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영화 ‘명량’(1761만 명)에 이어 역대 흥행 순위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현재까지도 박스오피스 3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관객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조선 6대 왕 단종과 그의 곁을 지켰던 인물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유해진, 박지훈 등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 앙상블과 인물 중심 서사가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세대의 관객층을 끌어모았다.
극장 개봉 76일 만에 OTT행
1661만 동원하며 장기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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