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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월드 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해외 인디 게임은 △챈트 오브 세나르(런디스크), △인투 더 데드: 아워 다키스트 데이즈(픽폭), △코어 키퍼(퍼그스톰), △Hell Hell (MONORYLLIS), △AI 리미트(센스 게임즈),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I(뉴 원 스튜디오), △위스퍼 마운티 아웃브레이크(토게 프로덕션), △웨일드렛츠(웨일드웍스), △빅 보이 복싱(SoupMasters), △Sea Of Rifts(Out Of Bounds Games), △프로젝트 Z: 비욘드 오더(314 아츠 OHG), △타이니 북샵(네오루딕) 등 12개다.
퍼그스톰(Pugstorm)이 개발한 채굴 샌드박스 어드벤처 게임 ‘코어 키퍼(Core Keeper)’도 글로벌 인디 히트작으로 꼽힌다. 플레이어는 신비한 유물에 끌려 동굴로 찾아온 탐험가가 되어 다양한 생물들과 자원, 장신구로 이루어진 고대의 동굴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PS5 및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는 지난해 10월 정식 출시됐다.
‘17회 유니티 어워드’ 후보작으로 선정된 국내 인디 게임도 다수 선보인다.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존에서는 현장 관람객의 재미를 더할 이벤트도 진행된다. 15일에는 김범주 유니티 APAC 애드보커시 리더와 함께하는 ‘인디 서바이벌 가이드’, 김재익 유니티 시니어 애드보킷과 오지현 유니티 시니어 애드보킷이 진행하는 ‘비전공자 개발, 어렵지 않아요! 유니티 개발 시작하기‘ 미니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니티 코리아 송민석 대표는 “지스타 2025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유니티는 창작의 첫 순간부터 성공적인 출시까지 개발자의 여정을 함께하는 플랫폼으로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인디 크리에이터들의 도전과 실험이 더 많은 유저와 연결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번 인디 쇼케이스 존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인디 게임들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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