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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민선9기 출범을 계기로 교통·교육·도시개발·환경 분야 핵심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민선8기 성과를 바탕으로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계속되는 강동발전’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이수희 구청장은 “강동은 이제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누구나 살고 싶고(Wanna Live), 일하고 싶고(Wanna Work), 아이를 키우고 싶은(Wanna Grow) ‘워너비(Wanna Be) 강동’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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