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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단에서 방시혁 의장과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음악 산업계 리더 40인을 선정한 ‘리더보드’ 부문 30위에 함께 올랐다. 이들은 음악 제작과 소비 과정 등 다방면에 미치는 영향력을 복합적으로 평가하는 ‘멀티섹터’ 부문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방 의장은 2020년, 2022~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6차례 ‘빌보드 파워 100’에 이름을 새겼다.
빌보드는 “하이브는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을 통해 해외 거점을 구축하고, K팝식 아티스트 및 팬덤 개발 방식을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멀티 홈·멀티 장르’는 세계 각지에 K팝 제작 시스템을 도입해 현지 가수를 육성하는 전략을 뜻한다.
박진영 CCO는 정욱 JYP 대표이사, 신현국 JYP아메리카 대표 겸 JYP 최고전략책임자(CSO)는 ‘멀티섹터’ 부문 12위에 공동 선정됐다.
빌보드는 “JYP는 K팝의 세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2025년 2분기에 1억 5700만달러(공시 기준 약 2158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했다”며 “음반과 스트리밍 실적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월드투어를 통해 콘서트와 굿즈 수익이 각각 342%, 356% 증가한 점이 해당 분기의 하이라이트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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