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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 일대 대지면적 약 4만6064㎡에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108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8145억4000만원으로 3.3㎡(평)당 1050만원이다.
이 사업지는 지난해 7월 시공사 선정에 나섰다가 조합원간 갈등으로 조합장이 교체된 바 있다. 당시 현장설명회에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4개사가 참여했으나 롯데건설의 단독 입찰 가능성이 커지면서 조합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연기하고 조합장도 교체했다.
조합은 오는 4월 14일 입찰 마감, 5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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